[스크랩] 제 예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나는 소위 이 사회에서 말하는 장애인이다. 그것도 그냥 장애인이 아닌 전신마비의 중증장애인... 7년전 저녁의 늦은 퇴근길, 회사동료차를 타고 회사 정문을 나선지 채 2분도 되지 않은 급커브 길에 커브를 틀지 못해 차가 전복되면서 목을 다쳐 목이하로 내려오는 신경이 끊겨서 그순간부로 전신마비.. 한글로의 낙서장/잡다한 스크랩 200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