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한자 명패 고집은 구시대 권위주의 관행 훈민정음 반포 557돌을 기리는 10월 9일 한글날 국민참여통합신당의 김근태 원내 대표는 서글픈 하루를 보냈다. 한자로 표기된 국회 본회의장 명패를 통합신당이 자체 제작한 한글 명패로 바꾸려고 했지만 박관용 국회의장 등의 반대로 무산됐기 때문이다. 국회에서조차 우리말 우리글의 소중함을 제대.. 한글로의 낙서장/잡다한 스크랩 2006.07.18